[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전국노래자랑’이 세종특별자치시로 찾아간다. 

오는 11일 낮 12시 10분 방송되는 KBS 1TV '전국노래자랑' 2148회는 세종특별자치시 편으로, 세종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 '전국노래자랑'. /사진=KBS 제공


특히 화려한 초대가수 라인업에 관심이 집중된다. 최수호, 김지현, 현숙, 천가연, 박서진까지 인기 가수들이 흥을 돋우는 축하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트롯밀크남’ 최수호는 ‘조선의 남자’로 ‘전국노래자랑’ 세종특별자치시 편을 연다. 최수호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역동적인 안무가 지역민들의 흥을 돋운다. 

‘트로트 여신’ 김지현은 ‘사랑의 연금술사’로 무대를 달군다. ‘국민 효녀 가수’ 현숙이 ‘푹 빠졌나 봐’를 열창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껏 달아오르게 한다. 이어 ‘사이다 보컬’ 천가연이 ‘일등이에요’로 시원시원한 가창력을 뽐낸다.

마지막으로 ‘장구의 신’에서 ‘무대의 신’으로 진화한 박서진이 나훈아가 작사한 명곡 ‘지나야’로 피날레 무대를 장식한다. 박서진은 무대 위에서 애교 가득한 손하트 댄스로 잔망매력을 폭발시켜 지역민들의 환호를 이끌어낸다.

이날 ‘전국노래자랑’ 현장에는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의 소유자들이 대거 출격한다. 세종시 홍보에 진심인 공무원 듀오부터 파워풀한 댄스로 도파민을 자극하는 주부 댄스 크루, 팝핀과 락킹으로 탄성을 터지게 하는 중학생까지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의 소유자들이 대거 출연한다.

한편,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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