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투어스(TWS) 지훈이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12일 팬 커뮤니티를 통해 "지훈의 아버지께서 투병 중 병세가 급격히 악화돼 전날 저녁 별세하셨다"고 밝혔다. 

   
▲ 그룹 투어스 지훈. /사진=더팩트


소속사는 "현재 지훈은 빈소를 지키고 있다.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가족 및 친지 분들과 치르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어 "지훈이 가족들과 함께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훈은 2024년 그룹 투어스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투어스는 지난 10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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