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연지 기자]기아가 디 올 뉴 셀토스 출시에 앞서 국내 고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 디 올 뉴 셀토스 얼리 체크인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실차 공개 행사와 계약 및 출고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으로 구성됐다.
실차 공개 행사인 디 올 뉴 셀토스 익스클루시브 프리뷰는 이달 31일과 내달 1일 양일간 전국 14개 기아 거점에서 진행된다. 기아360, EV 언플러그드 그라운드 성수, 주요 플래그십 스토어 등에서 총 8400명을 초청해 실차 확인 및 전문 도슨트의 차량 소개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 당일 차량 계약 후 출고하는 고객에게는 디스플레이 테마 1종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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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 신형 셀토스 얼리 체크인 이벤트./사진=기아 제공 |
기아는 이번 이벤트에 참여해 디 올 뉴 셀토스를 생애 첫 차로 출고하는 고객에게 자기차량손해담보 자기부담금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사고당 50만 원, 총 1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며 상세 내용은 기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3월 31일까지 계약을 완료한 고객 중 1000명을 추첨해 디 올 뉴 셀토스 데님 보스턴백을 증정한다.
디 올 뉴 셀토스 얼리 체크인 이벤트는 14일부터 계약 개시일 전까지 기아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익스클루시브 프리뷰 행사는 오는 21일까지 신청을 받은 후 추첨을 통해 참여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기아 관계자는 "디 올 뉴 셀토스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더욱 풍요롭게 할 SUV"라며 "고객분들께서 이번 얼리 체크인 이벤트를 통해 새로워진 셀토스를 직접 경험하고, 특별한 혜택도 함께 받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디어펜=김연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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