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동하 기자] 유한킴벌리는 가습효과를 경험할 수 있는 ‘크리넥스 가습촉촉 마스크 블랙’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마스크에 수분을 공급하는 가습패드가 적용돼 건조한 환경에서도 코와 목이 촉촉하도록 돕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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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습촉촉 마스크 블랙./사진=유한킴벌리 제공 |
가습 마스크는 크리넥스가 국내 최초로 선보인 컨셉으로, 2016년 출시 이후 생활 필수품으로 자리잡았다. 코와 목이 건조해지는 겨울철과 환절기에 주로 사용되고 있으며, 직장, 학교, 도서관 등 실내는 물론, 야외에서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주목할 점은 해외 출국 시, 기내 필수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는 점이다. 높은 인기를 증명하듯, 2025년 연간 매출이 2년 전 대비 약 900% 성장했을 만큼 가파른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크리넥스 가습촉촉 마스크는 함께 동봉된 가습용 패드를 음용수에 적신 후 마스크 내부 포켓에 넣어 착용하는 방식이다. 가습패드가 수분을 공급해, 12시간 후에도 80% 이상의 가습 효과가 장시간 지속*된다. 사용 직전에 직접 물에 적셔 사용하므로 위생적이다.
신제품은 안쪽에 위치한 가습 패드가 밖으로 비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소비자 선호를 바탕으로 탄생했다. 이를 위해 어두운 블랙 컬러를 적용했다. 더불어, 장시간 착용해도 귀가 편안할 수 있도록 부드럽고 신축성이 좋은 이어밴드를 넓게 적용했다. 3D 입체 구조로 디자인돼 입술이 닿지 않는 여유공간을 확보한 덕에 호흡도 편안하다.
유한킴벌리 담당자는 “크리넥스 가습촉촉 마스크는 겨울철이나 환절기, 장기간 비행 시 기내 등 건조한 환경에서 유용함을 10년에 걸쳐 소비자들로부터 입증 받은 스테디셀러”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숨은 니즈를 충족하는 혁신적인 마스크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미디어펜=김동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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