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영탁이 유튜브 채널 ‘박영탁’을 개설하고 인간적인 매력을 전한다.
28일 소속사 어비스컴퍼니에 따르면 영탁은 전날 유튜브 콘텐츠 '박영탁'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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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튜브 채널 '박영탁'. /사진=유튜브 캡처 |
해당 영상에는 영탁의 무대 밖 모습이 담겼다. 그는 민낯 공개부터 면도, 산책 등 일상적인 순간들로 솔직하고 친근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박영탁’은 철저한 자기 관리 루틴부터 달리는 노래방, 잇템 공개, 민낯과 면도 등 일상 속 소소한 순간들까지 영탁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내는 콘텐츠다. 오는 2월 3일 본편이 공개된다.
영탁은 지난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에서 부산항 세관 창고를 지키는 최주임 역으로 출연해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다. 같은 해 12월 방송된 KBS 2TV 예능 ‘개그콘서트’의 ‘홈커밍’ 특집에서는 숨겨진 예능감을 드러냈다. 또한 KBS 1TV 다큐ON ‘언니들이 돌아왔다’에서는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을 맡아 안정적인 전달력을 보여줬다.
현재는 KBS 2TV 예능 '개는 훌륭하다'에서 공동 MC로 활약 중이다.
한편, 영탁은 최근 '2025 영탁 단독 콘서트 '탁 쇼' - 앙코르'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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