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부터 사후 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경험
[미디어펜=김연지 기자]마세라티가 단일 대지면적 기준 국내 최대 규모의 신규 네트워크인 판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스텔라오토모빌이 운영하는 판교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수도권 핵심 생활권역에 위치해 경기 남부 고객의 접근성을 한층 강화했다. 분당과 판교를 잇는 주요 간선도로 및 지하철역과 인접한 최적의 입지를 확보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 마세라티 판교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전경./사진=마세라티코리아 제공


이번 네트워크는 단일 대지면적 기준 2367㎡ 규모로 30대까지 동시 주차가 가능하다. 전시장과 서비스센터가 한 곳에 위치해 고객에게 보다 일관되고 완성도 높은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 중 인증중고차 사업을 추가해 차량 구매부터 정비, 판금·도장, 중고차 매입·매매 등 모든 여정을 한 공간에서 해결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마세라티 통합 네트워크로 운영될 예정이다.

지상 2층으로 구성된 전시장은 브랜드의 신규 리테일 콘셉트를 적용했다. 재단사의 아틀리에를 뜻하는 '사르토리아'의 세련미와 작업실을 뜻하는 '오피치나'의 느낌을 접목시켰다. 이탈리아 하이엔드 가구 브랜드 ‘까시나 커스텀 인테리어’의 맞춤 가구를 배치해 세련된 무드를 조성했으며 커스터마이징 차량 주문을 위한 '푸오리세리에 존'도 마련했다.

함께 오픈한 서비스센터는 총 4개의 워크베이를 갖춰 월평균 120대의 점검 및 수리가 가능하다. 전문 교육을 이수한 테크니션과 최신 장비를 기반으로 정교하고 신뢰도 높은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 라운지 공간은 안락한 분위기로 조성해 대기 고객의 편의를 배려했다. 판교 전시장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서비스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한편 마세라티 판교 전시장은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이탈리안 럭셔리 SUV '그레칼레'를 2월 내 출고하는 고객 10명에게 특별 구매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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