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연지 기자]모험과 자유의 아이콘 지프(가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 아메리칸 정통 픽업트럭 '글래디에이터'와 럭셔리 플래그십 SUV '그랜드 체로키'를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5일 첫 방송을 시작한 드라마 '스프링 피버'는 새로운 삶을 선택한 교사 윤봄(이주빈)과 학생의 삼촌 선재규(안보현)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로맨틱 코미디다. 따뜻한 감성과 유쾌한 전개로 큰 인기를 끌며 방송 2주 만에 관련 영상 조회수 1억 뷰 돌파를 앞두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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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N 드라마 스프링 피버에 등장한 지프 글래디에이터./사진=지프 제공 |
지프는 극 중 주요 인물들의 성격과 서사에 맞춰 모델을 매칭해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 남자 주인공 선재규의 차량으로 등장하는 글래디에이터는 지프의 정통 오프로더 DNA를 계승한 픽업트럭이다. 강인한 외관과 높은 적재 능력을 갖췄으며, 국내 판매 픽업트럭 중 유일하게 오픈-에어 드라이빙이 가능한 컨버터블 모델이다. 이는 거친 인상 속에 묵직한 책임감을 지닌 선재규의 직선적인 캐릭터를 직관적으로 드러낸다.
반면 냉철한 판단력을 지닌 인물 최이준(차서원)의 차량으로는 그랜드 체로키가 등장한다. 지프의 럭셔리 플래그십 SUV인 그랜드 체로키는 세련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주행 감각을 통해 캐릭터의 도시적인 감각과 절제된 카리스마를 표현한다. 정숙한 승차감과 넉넉한 공간 활용성을 바탕으로 일상과 장거리 주행 모두에서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모델이다.
지프는 이번 드라마 지원을 통해 강인한 픽업트럭부터 세련된 프리미엄 SUV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모델 스펙트럼을 시청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미디어펜=김연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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