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석명 기자] NC 다이노스 C팀(퓨처스팀)이 대만 타이난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하기 위해 7일 출국한다.
NC C팀은 지난 1월 25일부터 마산야구장에서 진행해온 CAMP 2 일정을 대만 타이난으로 확장해 이어간다. 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하는 선수단은 3월 3일까지 24박 25일간 현지에서 캠프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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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NC 다이노스 홈페이지 |
이번 C팀 캠프에는 공필성 C팀 감독을 비롯해 코칭스태프 11명(트레이닝 코치 3명 포함)과 선수 27명 등 총 44명이 참가한다.
선수단은 4일 훈련, 1일 휴식 일정으로 체력 및 기술 훈련을 병행한다. 캠프 후반부에는 대만 프로야구리그(CPBL) 소속 타이강 호크스, 유니라이온즈, CTBC 브라더스 등 3개 팀과 총 4차례 평가전을 치르며 실전 감각을 점검한다.
C팀 선수단은 모든 일정을 마친 뒤 3월 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미디어펜=석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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