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뉴비트(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가 데뷔 첫 단독 콘서트의 열기를 잇는 전국 투어에 나선다.

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는 4일 "뉴비트가 오는 15일 수원에서 첫 번째 전국 투어 콘서트 '2026 드랍 더 뉴비트 : 뉴로 1000 프로젝트(Drop the NEWBEAT : NEURO 1000 PROJEC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그룹 뉴비트 전국투어 '뉴로 1000 프로젝트' 포스터. /사진=비트인터렉티브 제공


데뷔 1주년을 앞둔 멤버들은 수원에 이어 22일 대전, 3월 1일 대구, 3월 8일 부산에서 팬들과 만난다. 같은 달 14~15일에는 서울에서 전국투어 대미를 장식한다. 

앞서 지난 달 열린 첫 단독 콘서트는 티켓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 뉴비트는 앙코르 공연을 통해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화답한다.

지난 서울 공연에서 뉴비트는 데뷔곡 '플립 더 코인'과 함께 미니 1집 '라우더 댄 에버' 수록곡, 미발매 신곡, 커버 무대 등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공연장을 꽉 채웠다. 이번 투어에서도 생생한 라이브, 화려한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뉴비트는 최근 미니 1집 타이틀곡 '룩 소 굿'으로 미국 아마존 뮤직 6개 부문 1위를 석권했고, 유튜브 뮤직 TOP 100에 진입했다. 이들은 중국 대형 엔터사 모던스카이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하고 현지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편, 뉴비트의 전국 투어와 관련된 상세한 티켓 예매 일정 및 지역별 정보는 추후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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