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까지 비대면 고객 대상… 온라인 거래 수수료 0.01%~0.0125% 우대
최대 10개 계좌 연동 가능… 핀테크 기업 뉴지스탁 제휴 서비스
[미디어펜=홍샛별 기자] iM증권이 나만의 주식 투자 전략을 만들 수 있는 젠포트 서비스 이용 고객에게 수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 iM증권이 나만의 주식 투자 전략을 만들 수 있는 젠포트 서비스 이용 고객에게 수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사진=iM증권 제공


iM증권은 오는 2027년 1월 25일까지 비대면 스마트지점 젠포트 서비스 등록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젠포트는 온라인 자산관리 핀테크 기업인 뉴지스탁과 제휴해 제공하는 서비스다. 투자자가 펀더멘털 등 600여 개의 요소를 활용해 직접 투자 전략(포트폴리오)을 짜고, 이를 실제 매매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최대 10개의 계좌를 활용해 각기 다른 10개의 투자 전략을 적용해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벤트 기간 내 iM증권 스마트지점(비대면)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 젠포트를 통해 투자 전략을 구성한 뒤 국내 주식을 거래하면 0.0125%의 우대 수수료율이 적용된다.

또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등 iM증권의 온라인 매체를 통해 직접 거래할 경우 혜택은 더 커진다. 최초 등록한 첫 번째 계좌는 0.01%, 이후 등록된 계좌는 0.0125%의 특별 우대 수수료가 적용된다. 단, 이 혜택을 지속하려면 직전 3개월 내 젠포트에서 투자 전략을 구성하고 매매를 진행해야 한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투자자는 iM증권 홈페이지에서 신청 후 젠포트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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