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견희 기자]아모레퍼시픽 브랜드 헤라가 90여 년간 이어온 동백 연구 기술을 담은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라인 ‘시그니아’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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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모레퍼시픽 뷰티 브랜드 헤라가 출시한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시그니아' 라인./사진=아모레퍼시픽 제공 |
이번 리뉴얼은 헤라의 세포 과학 연구를 기반으로 핵심 성분과 포뮬러를 전면 업그레이드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고효능 안티에이징 라인 ‘시그니아’에 새로운 핵심 원료인 흰동백을 적용해 안티에이징 설루션을 한층 더 강화했다.
동백은 아모레퍼시픽의 모태가 된 원료로, 1930년대 동백기름 연구를 시작으로 90년 넘게 연구가 이어져 온 상징적인 성분이다. ‘시그니아’를 통해 처음 선보이는 흰동백은 전 세계적으로 매우 드문 희귀 품종으로, 동백 가운데서도 극히 일부만이 하얀 꽃을 피운다.
헤라 연구진은 낙화 이후에도 최대 7일간 형태를 유지하는 흰동백의 강인한 생명력에 주목해 성분 연구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독자 성분인 ‘화이트 까멜리아 EXO’를 개발했다.
이 성분은
대표 제품인 ‘시그니아 코어 리프팅 세럼’은 해당 성분을 함유했으며, 피부 탄력과 밀도 개선, 건강한 피부 컨디션 관리를 돕는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헤라 ‘시그니아’ 라인은 전국 백화점 매장과 아모레몰 등 주요 유통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미디어펜=김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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