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준현 기자] 경북 청송군 소재 한 목재공장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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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동 산불진화 훈련에서 대형헬기가 물대포와 물을 투하하고 있다.(기사 내용과 무관)/사진=소방청 제공 |
7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2분께 경북 청송군 현동면 도평리 목재공장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에 소방당국은 현장에 헬기 9대와 인력 61명, 차량 25대를 투입했다.
특히 산불 발생 지점 인근에 청송자연휴양림 등 산림이 있어 소방당국은 불길이 번지지 않도록 조치 중이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적재된 나무가 많아 완전한 진화까지는 시간이 다소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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