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박군이 새 디지털 싱글로 돌아온다.

소속사 토탈셋은 11일 "박군이 오는 20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땡잡았다'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 박군, 20일 '땡잡았다' 발매. /사진=토탈셋 제공


박군은 '아침밥상' 이후 약 3년 만에 정식 앨범을 선보인다. '한잔해'를 잇는 새 히트곡이 탄생할지 기대가 모인다. 

소속사는 "박군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득 담은 앨범"이라며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박군의 새 디지털 싱글 '땡잡았다'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