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석명 기자] KT 위즈의 호주 스프링캠프 평가전을 ‘위즈티비’로 볼 수 있게 됐다. 평가전 중계에 은퇴한 황재균이 해설자로 나서 주목된다.
KT 구단은 12일 "호주 스프링캠프 평가전을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22일부터 호주 질롱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하고 있는 KT는 오는 16일과 20일, 21일 멜버른 에이시스를 상대로 총 3차례 평가전을 치른다. 해당 경기는 한국시간 오후 5시 위즈티비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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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T 위즈 SNS |
이번 KT의 평가전 중계에는 특별 해설진이 참여한다. 캐스터는 강성철 아나운서가 맡고 안영명 멘탈 코치가 20일 경기 중계를 맡는다. 특히 지난 시즌을 끝으로 KT에서 은퇴한 황재균이 해설위원으로 데뷔해 21일 경기를 해설하는 것이 관심을 모은다.
또한 실시간 이벤트를 통해 2026 스프링캠프 모자와 김상수, 허경민, 유준규 등 ‘말띠 선수’들이 제작에 참여한 2026년 달력 등을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미디어펜=석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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