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 '레알 에스파냐 vs LAFC'. /사진=쿠팡플레이 제공


▲ '레알 에스파냐 vs LAFC'

손흥민의 2026 시즌 포문을 여는 경기이자 북중미 챔피언을 향한 첫 여정, ‘레알 CD 에스파냐 vs LAFC’ 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이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오후 12시(이하 한국시간) 진행된다.

LAFC는 지난해 12월 마크 도스 산토스 수석코치를 이번 시즌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2019년 밴쿠버 화이트캡스 감독 재임 시절 황인범을 지도하며 국내 팬들에게도 눈도장을 찍은 그가 손흥민과 보여줄 사제 호흡도 관전 포인트다. 또한, 전력 보강을 위해 명문 FC 포르투에서 리그 1회, 포르투갈 컵 3회 우승 등을 경험한 캐나다 국가대표 스테픈 유스타키오를 영입하는 등 착실히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이번 대회 첫 상대로 온두라스 프로축구리그 강호 레알 CD 에스파냐와 맞붙는 LAFC는 낯선 온두라스에서 원정으로 첫 경기를 갖는 점이 변수가 될 전망이다. 2차전은 오는 25일 오후 12시 LAFC의 홈에서 열린다. 두 경기 성적을 합산해 코스타리카 축구 명가 LD 알라후엘렌세와 맞붙을 16강 진출팀이 결정된다. 

쿠팡플레이는 경기 킥오프 전 프리뷰쇼, 임형철 해설위원과 윤장현 캐스터의 전문 중계를 통해 시즌 첫 손흥민의 활약상을 생생히 전한다.

▲ '2026 NBA 올스타전' 

농구와 엔터테인먼트가 어우러진 초대형 스포츠 이벤트로 국내 팬들에게 연휴 최고의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올스타 주간에는 K-팝 아티스트 최초로 보이그룹 코르티스가 출격한다. 이들은 14일 오전 9시(이하 한국시간)에 열리는 ‘셀러브리티 게임’의 하프타임 쇼 무대를 장식한다. 

같은 날 오전 11시에는 신인왕 후보 1순위 '쿠플' 쿠퍼 플래그(댈러스 매버릭스)와 지난 시즌 신인왕 스테폰 캐슬(샌안토니오 스퍼스) 등 차세대 슈퍼 루키들이 ‘라이징 스타즈’ 경기에 대거 출전한다. 15일 오전 7시에 진행되는 '올스타 Saturday'에서는 슈팅 챌린지·3점 및 덩크 콘테스트 등 눈을 뗄 수 없는 짜릿한 슛의 향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올스타 주간의 피날레, 미국 팀 2팀과 월드 팀 1팀이 맞붙는 새로운 방식의 본 경기는 16일 오전 7시 진행된다.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케빈 듀란트(휴스턴 로케츠)·니콜라 요키치(덴버 너기츠)·빅터 웸반야마(샌안토니오 스퍼스) 등 스타들의 총출동으로 레전드 매치업을 완성했다.

▲ 'F1 2026 시즌'

캐딜락·아우디 등 신규 팀 합류와 각 팀의 새로워진 레이스카, 여러 기술 규정 변화로 지각변동이 예고된 F1의 2026 시즌. 국내 최초로 쿠팡플레이에서 선보이는 2026 F1 2차 프리시즌 테스팅 생중계로 한 발 먼저 F1을 즐긴다.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매일 오후 4시(한국시간)부터 바레인에서 진행되는 이번 테스팅 일정은 각 팀에게 차량 시험과 시스템 점검의 기회가 되는 동시에 팬들은 새 리버리와 기술이 적용된 레이스카를 만나볼 수 있어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쿠팡플레이는 국내 최고의 모터스포츠 해설가 윤재수 위원의 전문적이면서도 친절한 해설과 함께 변화된 시스템과 기술 규정에 대한 이해를 넓혀줄 예정이다. 또한 윤재수 위원과 환상의 F1 콤비를 이루는 안형진 캐스터, 생생한 리포팅으로 팬들의 지지를 받는 진세민 아나운서가 중계진에 합류하며 풍성한 시청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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