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성준 기자] 크라운제과가 젊은 층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피스타치오의 고소한 풍미를 살린 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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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라운제과 '키커바 피스타치오' 제품 연출 이미지./사진=크라운제과 제공 |
‘키커바 피스타치오’는 초코웨이퍼바 ‘키커’의 바삭한 식감은 살리고 트렌디한 피스타치오를 더했다. 크라운제과는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감성을 담아낸 신제품이 MZ세대에서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제품은 바삭한 웨이퍼 사이에 피스타치오 원물을 그대로 갈아 만든 크림을 채워 견과류의 고소함을 담았다. 여기에 정통 키커바의 오리지널리티인 벨기에 발리깔레보사 밀크초콜릿으로 감쌌다.
1979년 선보인 키커바는 지난해 연말 기준 출시 47년 만에 누적 매출 2000억 원을 넘어섰다. 판매 개수로 환산하면 약 2억 개가 넘게 팔린 셈이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키커바가 젊은 세대 디저트 시장에 피스타치오를 품고 새롭게 다가간다”며 “달콤바삭한 웨이퍼에 견과류의 고소함을 담아 환상적인 데일리 디저트로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미디어펜=김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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