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조우현 기자]삼성전자가 지난 달 27일부터 지난 5일까지 7일간 진행한 갤럭시 S26 시리즈 국내 사전 판매에서 135만 대를 기록했다.
6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135만 대는 역대 갤럭시 S 시리즈 사전 판매 중 최다 판매 신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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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 예약자들이 제품 수령을 위해 대기하고 있는 모습. /사진=삼성전자 제공 |
직전까지의 갤럭시 S 시리즈 최다 사전 판매 기록은 갤럭시 S25 시리즈로 지난해 11일간 진행한 사전 판매에서 130만 대를 기록했다. 갤럭시 S26 시리즈는 이 기록을 1년 만에 다시 한 번 경신한 것이다.
이번 사전 판매 기간 내 '갤럭시 S26 울트라' 판매 비중은 70% 수준으로 울트라 모델의 선호가 뚜렷했다. '갤럭시 S26 울트라' 역시 역대 울트라 모델 중 가장 많은 판매를 달성하며 동반 신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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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 예약자들이 제품 수령을 위해 대기하고 있는 모습. /사진=삼성전자 제공 |
'갤럭시 S26 울트라'는 모바일폰 최초로 선보인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와 최신 AP 기반의 강력한 성능, 2억 화소 광각 등 전문 카메라 수준의 경험으로 '갤럭시 S26 시리즈' 흥행을 견인하고 있다고 회사는 평가했다.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 구매 고객은 오늘(6일)부터 제품 수령과 개통이 가능하며, 이달 11일부터 한국, 미국, 영국, 인도 등을 시작으로 전 세계 120여 개국에 순차 출시된다.
[미디어펜=조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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