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오늘N'이 전국 맛집을 찾아 떠났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오늘N'은 '비하인드 24', '위대한 일터', '촌집 전성시대', '수상한 가족' 코너로 꾸며졌다. 

'비하인드 24'는 봄에 더 바빠지는 야생동물 구조센터로 향했다. 

'위대한 일터'는 경기 고양시에서 네 가지 생선이 한 번에 들어가는 모둠 생선조림 맛집 비결을 소개했다. 

한편, 이날 '오늘N'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호주 경기 중계 때문에 오후 5시 10분으로 앞당겨 방송됐다. 

   
▲ 사진=MBC '오늘N'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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