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유태경 기자] 한국중부발전은 9일 보령 머드테마파크에서 무탄소 에너지전환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부발전-보령시 신성장 워킹그룹 제5차 총괄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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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중부발전은 9일 보령 머드테마파크에서 무탄소 에너지전환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부발전-보령시 신성장 워킹그룹 제5차 총괄회의'를 열었다./사진=중부발전 |
이날 회의에는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과 김동일 보령시장, 6개 분과 워킹그룹 구성원 및 관련 직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분과별 중점 추진과제 논의와 급변하는 에너지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전문가 특강이 진행되는 등 참석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마련됐다.·
이영조 사장은 "신성장 워킹그룹은 단순한 정책 협의를 넘어 지역주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설계하는 실질적인 창구"라며 "분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주민과 기업, 지자체가 상생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했다.
중부발전과 보령시는 앞으로도 분기별 총괄회의와 수시 분과회의를 통해 실질적인 에너지전환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사회와 공감대를 형성해 성공적인 에너지전환 사례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미디어펜=유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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