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원우 기자] 다음 주인 3월 셋째 주부터 본격적인 '주총시즌'이 시작된다.

   
▲ 다음 주인 3월 셋째 주부터 본격적인 '주총시즌'이 시작된다고 한국예탁결제원이 12일 예고했다./사진=김상문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12월 결산 상장법인 2727개사 중 총 211개사가 다음주 정기주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12일 예고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 현대모비스 등 102개사, 코스닥시장에서 신라섬유 등 107개사, 코넥스시장에서 오션스바이오 등 2개사가 정기주총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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