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올리비아 핫세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가 화제다.

올리비아 핫세의 딸로 알려진 인디아 아이슬리는 최근 영화 ’카이트’(Kite)에서 파격적인 노출신으로 눈길을 끌었다.

   
▲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사진=온라인커뮤니티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는 ‘카이트’의 예고편에서 빨간 머리에 속옷 차림으로 등장했다. 검은색 속옷에 빨간 팬티를 입고 남자의 복부 사이에 앉아서 자신의 속옷을 벗으려 하는 장면을 연출한 것.

특히 올리비아 핫세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는 엄마를 쏙 빼닮은 예쁜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뚜렷한 이목구비는 물론 볼륨감 넘치는 몸매까지 올리비아 핫세와 닮아 있었다.

한편 올리비아 핫세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는 지난 2003년 테레사 수녀의 일대기를 그린 TV 다큐 ’캘커타의 테레사 수녀’에 아역으로 데뷔했으며 2012년에는 ‘언더월드 4 : 어웨이크닝’을 통해 주연 배우로 성장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올리비아 핫세 딸” “올리비아 핫세 딸 예쁘다” “올리비아 핫세 딸, 노출” “올리비아 핫세 딸, 노출 장면도 과감하네” “올리비아 핫세 딸, 엄마 닮아 예쁘네” “올리비아 핫세 딸, 배우였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