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이톈카이(崔天凱) 미국 주재 중국 대사가 트위터에 올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회복 기원 글./사진=추이 대사 트위터 캡쳐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자 추이톈카이(崔天凱) 미국 주재 중국 대사가 빠른 회복을 기대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3일 신랑망(新浪網·시나닷컴)에 따르면 추이톈카이 대사는 트위터를 통해 "가장 큰 바람은 트럼프 대통령 내외가 하루 빨리 완전 회복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화춘잉(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 역시 전날 트위터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 부부가 양성 판정을 받아 슬프다"며 "신속히 회복하고 괜찮아지기를 바란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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