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지암 역세권 도시개발구역 최중심…실거주 의무 없고 전매제한 6개월
학(學)세권에 ‘공품아’…GTX 및 경강선 연장노선 ‘월판선’ 수혜로 주목
[미디어펜=서동영 기자]제일건설은 곤지암역 제일풍경채의 정당계약을 이달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 제일건설 곤지암역 제일풍경채 투시도./사진=제일건설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 역세권 도시개발구역 일대에 조성하는 곤지암역 제일풍경채는 지하 2층~지상 22층 7개 동, 전용 59·84㎡ 총 565가구 규모다. 세부적으로 보면 △59㎡A 152가구 △84㎡A 242가구 △84㎡B 84가구 △84㎡C 87가구 등이다.

곤지암역 제일풍경채는 실거주 의무가 없고, 전매제한 6개월로 입주 전 전매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수도권 신흥주거지 초역세권을 비롯해 우수한 교통환경과 공원을 품은 주거 쾌적성 등 주거 필수 요소를 고루 갖춘 아파트로 주목받고 있다.

곤지암역 제일풍경채 분양 관계자는 “경강선 곤지암역이 바로 인근에 자리한 초역세권 아파트라는 점과 서울과 가까운 신흥주거지로 현재보다 미래가 기대되는 입지 조건을 갖췄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으며 분양 상담 문의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며 “다양한 학군이 도보권에 자리하고, 공원을 품은 아파트로 쾌적한 주거 환경이 기대된다는 점도 향후 주거 가치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곤지암 역세권 도시개발구역은 경강선 곤지암역 주변에 3600여 가구 아파트를 비롯해 상업지구와 학교, 공원 등 다양한 생활기반시설들이 조성되어 개발 완료 시 수도권을 대표하는 신흥주거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특히 곤지암역 제일풍경채는 초역세권 입지를 갖춰 곤지암 역세권 도시개발구역의 최중심 아파트로 평가받고 있다. 실제 경강선 곤지암역이 도보 3~5분대 거리에 자리하고 있다. 현재 경강선 곤지암역을 이용하면 판교까지 6개 정거장 20분대에 이동할 수 있으며 판교역을 통해 신분당선을 갈아타면 강남역까지 40분대에 도착할 수 있어 판교와 강남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GTX-A 노선의 수혜도 기대된다. 경강선 곤지암역에서 올해 3월 개통한 GTX-A 노선 성남역 환승을 통해 수서역까지 접근할 수 있다. GTX-A 노선 성남역에서 수서역까지는 약 6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또 GTX-D 노선까지 계획돼 있다. 주요 정차역으로는 수서, 삼성, 잠실, 강남, 사당 등 서울 주요 도심들이 대거 포함돼 있다. 개발이 완료되면, 삼성역까지는 약 15분이면 도착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경강선 연장 노선인 월판선(월곶~판교)도 2029년 말 개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 중이다. 개통이 완료되면 인천 송도역에서 수인선과 ‘월곶~판교 복선전철’, 경강선을 거쳐 강릉까지 1시간 10분대에 이동이 가능해진다. 또 곤지암IC가 인접해 중부·광주원주·서울세종·수도권제2순환 등 다양한 고속도로로 이동할 수 있다.

곤지암역 제일풍경채는 역사문화공원을 품고 있으며, 현재 조성 중인 곤지암천 수변공원과도 가깝다. 또 곤지암 초·중·고 등 모든 학군이 도보권에 자리한다.

특화설계 및 혁신평면도 도입된다. ‘곤지암역 제일풍경채’는 곤지암 역세권 도시개발구역을 대표하는 아파트의 품격에 알맞은 외관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 가구 선호도가 높은 판상형 4Bay 남향 위주 배치로 설계해 개방감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또 팬트리, 와이드 드레스룸 등으로 주거공간의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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