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동 6호실·2동 10호실 등 2개 동 총 16호실
[미디어펜=김준희 기자]GS건설은 12월 중 경북 구미시 일대 원호지구 도시개발사업지구 B1블록에 들어서는 ‘원호자이더포레’ 단지 내 상가로 1동 6호실, 2동 10호실 등 2개 동 총 16호실을 분양한다고 10일 밝혔다.

   
▲ 원호자이더포레 단지 내 상가 투시도./사진=GS건설


원호자이더포레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총 834가구 규모 아파트다. 전 가구 전용면적 84㎡ 이상 면적으로 구성됐다. 분양 당시 총 2만54건 청약통장이 접수돼 평균 경쟁률 43.7대 1의 높은 경쟁률로 마감됐다.

단지가 들어서는 구미 원호지구는 문성지구 개발과 함께 신흥 주거 지역으로 탈바꿈했다. 원호자이더포레는 원호지구 도시개발사업 일환으로 인근 같은 자이 브랜드 문성파크자이, 문성레이크자이와 함께 구미시에서 선호되는 상급지로 평가받는다.

단지 가까이 들성생활체육센터가 있으며 인노천 생태하천, 들성생태공원(문성지)까지 있어 풍부한 녹지 환경을 갖췄다.

특히 원호초가 단지 가까이 있고 봉곡중, 도송중, 선주중 등 중학교와 구미 최상위 명문고인 구미고, 구미여고도 있다.

원호자이더포레 단지 내 상가는 이러한 아파트 생활 여건과 함께 입주민을 비롯한 주변 기반 수요가 풍부한 상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GS건설 관계자는 “원호자이더포레 단지 내 상가는 풍부한 아파트 고정 수요 확보는 물론 향후 개발될 원호지구 및 주변의 다양한 생활 인프라와 어우러진 상권 조성으로 뛰어난 미래가치를 갖춘 곳”이라고 말했다.

한편 원호자이더포레 단지 내 상가는 입찰방식으로 분양 예정이다. 단지는 내년 5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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