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국여자오픈 등 2승…"골프 사랑하는 분들과 소통 앞장"
[미디어펜=김준희 기자]요진건설산업은 요진건설 골프단 소속 노승희 프로가 2025 제17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홍보모델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 요진건설 골프단 노승희 프로./사진=요진건설산업


KLPGA 홍보모델은 온라인 팬 투표로 뽑은 20명 가운데 KLPGA 내부 기준에 따라 점수를 부여해 12명을 발탁한다.

요진건설 골프단 노승희 프로는 올해 한국여자오픈을 비롯해 2승을 올리며 처음 홍보모델이 됐다. 홍보모델은 대회장 안팎에서 KLPGA를 대표하는 얼굴이 돼 팬들과 소통에 앞장서게 된다. 

노승희 프로는 “올 시즌은 2승도 하고 KLPGA의 홍보모델도 하게 돼 보람찬 한 해였다”며 “요진건설 골프단 소속으로 요진건설 이름을 빛내며 골프를 사랑하시는 분들과 소통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선규 요진건설 골프단 단장은 “요진건설 골프단 대표 선수 노승희 프로가 한국여자골프업계를 대표하는 얼굴이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요진건설은 소속 프로들이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요진건설은 지난 2010년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한국여자골프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우수한 인재 육성을 위해 요진건설 골프단을 창단했다.
[미디어펜=김준희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