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서동영 기자]대방건설이 시공하는 ‘의왕월암지구 디에트르 레이크파크’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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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왕월암지구 디에트르 레이크파크’ 견본주택을 찾은 관람객들이 관람을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사진=대방건설 |
30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지난 주말부터 호갱노노 등 부동산 관련 사이트에서 검색어 순위 3위권 내에 자리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의왕월암지구 디에트르 레이크파크는 지난 24일 견본주택을 오픈했다. 크리마스 휴일에도 유니트를 관람하려는 줄이 길게 이어지는 등 인산인해를 이뤘다.
해당 단지는 각종 교통 및 개발 호재가 잇따르는 의왕월암지구 내 유일 민간분양단지다.
의왕고천 디에트르 분양가는 84㎡ 기준 약 6억1000만 원대부터 형성돼 주변 단지 거래가 대비 약 1억 원 이상 안전마진이 예상된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인근에 위치한 의왕역 푸르지오 라포레 전용면적 84㎡는 지난 7월 7억5000만 원에 거래됐다.
의왕월암지구 디에트르 레이크파크 30일부터 특별공급을 진행 중이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오후 5시 30분까지 접수 가능하다. 오는 31일에는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일은 내년 1월 8일이며, 자격 해당 시 특별공급과 일반공급에 중복 청약도 가능하다.
[미디어펜=서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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