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서동영 기자]한신공영은 올해 안전보건목표를 '중대재해 제로(ZERO)'로 정하고 중대재해 근절을 기원하는 안전의 날 행사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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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재식 대표이사(가운데) 등 한신공영 임직원들이 8일 조치원·연기비행장 통합이전 건설현장에서 중대재해 근절을 기원하는 안전의 날 행사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한신공영 |
8일 진행된 안전의 날 행사는 전국 현장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이 중 조치원·연기비행장 통합이전 건설현장에는 전재식 대표이사와 김경수 안전보건경영실장을 비롯해 임직원, 협력업체 관계자 및 근로자가 함께 참석하여 중대재해 근절과 무재해를 기원했다.
전재식 대표는 참석자들과 함께 중대재해 근절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낭독하며 △안전보건목표를 명확히 이해하고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현장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개선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할 것 △일심동행을 통한 중대재해 근절 등의 각오를 다졌다.
결의문 낭독 후 전재식 대표이사는 직접 현장을 점검하며 안전상태를 확인하고, 근로자들과 소통하며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신공영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년간 건설현장에서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한신공영의 관계자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꾸준한 안전활동의 성과”라며 “목표 달성을 위한 체계적인 점검과 사전예방활동 지속, 안전역량 제고의 계획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펜=서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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