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원우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작년 예탁결제원을 통한 주식결제대금 총액이 483조400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0일 발표했다.

   
▲ 한국예탁결제원은 작년 예탁결제원을 통한 주식결제대금 총액이 483조400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0일 발표했다./사진=김상문 기자


주식결제대금은 거래대금에서 거래 당사자가 주고받아야 할 거래금액을 상계한 차액을 말한다.

작년 총액은 376조3000억원이었던 전년 대비 28.5% 증가한 수준이다. 일일 평균 금액은 1조9800억원에 달한다.

한편 장내 주식결제대금은 217조4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28.9% 증가했다. 

주식 기관투자자 결제대금은 266조원으로 28.1% 늘었다고 예탁결제원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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