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원우 기자] LS증권이 지난 9일 서울 영등포 쪽방촌에서 연탄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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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증권이 지난 9일 서울 영등포 쪽방촌에서 연탄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전했다./사진=LS증권 |
이날 김원규 대표와 임직원 50여 명은 연탄 약 3000장과 이불을 전달했다.
LS증권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연탄 나눔 봉사, 플로깅(Plogging)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회사 측 관계자는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지속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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