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원우 기자] 교보증권이 13일 서울 여의도의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올해 성장 계획을 점검하는 '2025출발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4일 전했다.

   
▲ 교보증권이 13일 서울 여의도의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올해 성장 계획을 점검하는 '2025출발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4일 전했다./사진=김상문 기자


임원 및 부·점장 등 120여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목표 아래 사업 구조를 개편하고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며 계열사와의 시너지(동반성장 효과)를 강화하는 등의 방안이 논의됐다.

이석기 대표이사는 "올해는 다양한 변수가 내재한 대내외 경제환경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피벗(pivot), 즉 전환이 중요하다"며"변화와 혁신 가속화를 통해 고객 중심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대형사 진입을 위한 지속가능 성장을 펼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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