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간 거주·동호수 지정 가능…계약 시 즉시 입주
[미디어펜=김준희 기자]부영그룹은 전남 광양시 일대 목성지구 A1·A2블록에 광양목성 ‘파크뷰 부영’ 잔여 가구를 공급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 광양목성 파크뷰 부영 투시도./사진=부영그룹


부영주택이 시공한 광양목성 파크뷰 부영은 8년 동안 거주할 수 있다. 선착순으로 공급되기 때문에 동 호수 지정이 가능하며 계약 절차가 끝나면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단지 규모는 1단지 지하 1층~지상 28층 9개 동, 전용면적 84㎡ 724가구, 2단지 지하 1층~지상 28층 9개 동, 59㎡ 766가구로 이뤄져 있다. 이 중 1회차 임대 공급분은 1064가구(1단지 570가구·2단지 494가구)다. 

단지 도보권에 광양북초교를 비롯해 광양중, 광양하이텍고교가 위치해 있다. 광양여중, 광양고, 광양여고, 광양보건대, 순천대학교 등도 가깝다. 또 대형 쇼핑몰인 LF스퀘어 광양점, NC백화점과 광양농협로컬푸드직매장, 광양5일시장 등도 가깝다.

단지 인근에 남해고속도로 광양 나들목(IC)이 위치해 있어 차량을 통해 전국 각 지역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또 광양제철소, 광양항, 여수국가산업단지, 황금일반산업단지, 세풍일반산업단지, 율촌산업단지 등이 인접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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