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고한 내부통제 기반으로 손익 성과 제고 당부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NH농협은행은 지난 24일 강태영 행장 주재로 해외점포장들과 신년 화상회의를 갖고 원칙에 입각한 업무 수행 당부 및 직원들을 격려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 24일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은 서대문 본사에서 개최한 해외점포장 화상회의에서 원칙에 입각한 업무 수행을 당부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사진=농협은행 제공


강 행장은 회의에서 진출국 시장과의 지속적인 네트워크 형성을 통한 손익 중심의 사업 성장을 강조했다. 또 해외점포 직원들의 어려움을 적극 경청하고 지원책 마련에도 만전을 기해주기를 당부했다.
 
강 행장은 "현지의 어려운 영업환경 속에서도 농협은행의 글로벌고객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해외점포 전 직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원리·원칙에 따른 업무 수행과 지속적인 내부통제 강화를 통해 해외에서도 신뢰받고 경쟁력 있는 농협은행을 만들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현재 미국, 호주, 중국, 베트남 등 총 8개국 11개 해외점포를 운영하고 있으며, 글로벌 당기손익 1000억원 조기 달성을 위해 사업추진에 매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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