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준현 기자] NH농협은행은 강태영 은행장이 지난 23일 설 연휴를 앞두고 서울 용산구 소재 고객행복센터에 방문해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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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태영 농협은행장이 설 연휴 비상운영체계 운영 점검을 위해 서울시 용산 소재 고객행복센터에 방문하고 있다./사진=농협은행 제공 |
강 행장은 비상근무 상담사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말을 전하며, 콜센터 운영 현황과 상담 시스템을 점검했다. 특히 설 연휴 동안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철저한 준비와 신속한 대응을 당부했다.
강 행장은 "고객행복센터는 고객신뢰와 안정적인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최전선에 있다"며 "설 연휴 기간에도 고객들의 금융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고객행복센터는 연휴 기간에도 고객들의 금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를 운영한다.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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