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홍샛별 기자]설 연휴 셋째 날이자 임시 공휴일인 27일 전국의 고속도로는 구간별 극심한 정체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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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연휴 셋째 날이자 임시 공휴일인 27일 전국의 고속도로는 구간별 극심한 정체를 보이고 있다. /사진=미디어펜 김상문 기자 |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4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39만대 등 전국에서 484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전망된다.
요금소 출발 기준으로 오후 3시를 기해 승용차로 서울에서 부산까지는 6시간 50분이 소요될 전망이다.
서울에서 목포까지는 6시간 10분, 광주는 5시간 50분, 울산은 6시간 20분, 대구는 5시간 50분, 강릉은 3시간 40분, 대전은 3시간 50분이 걸릴 것으로 보여진다.
서울로 가는 상경의 경우 부산에서 서울까지 4시간 40분, 목포에서 3시간 50분, 광주에선 3시간 40분, 대구에선 3시간 40분, 울산에선 4시간 20분, 강릉에선 3시간, 대전에선 2시간이 각각 소요될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귀성과 귀경차량 정체는 오후 4~5시쯤 절정을 보인 뒤 새벽 1시~2시께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다.
[미디어펜=홍샛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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