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홍샛별 기자]설 연휴 셋째 날인 27일 수원 등 경기 15곳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 

   
▲ 설 연휴 셋째 날인 27일 수원 등 경기 15곳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 /사진=미디어펜 김상문 기자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3시를 기해 수원·성남·부천·화성·안산·안양·평택·시흥·광명·군포·하남·오산·구리·안성·과천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눈길 운전이나 보행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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