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승규 기자] 컴투스는 자사 소환형 RPG ‘크로니클’과 유명 애니메이션 IP(지적재산권) ‘오! 나의 여신님’과의 컬래버레이션을 예고하고 티저 영상과 상세 일정 등을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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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투스가 소환형 RPG '크로니클'과 유명 애니메이션 IP(지식재산권) |
오! 나의 여신님은 후지시마 코스케의 만화책을 원작으로 한 TV 애니메이션으로, 네코미 공과 대학에 다니는 평범한 대학생 주인공이 천계의 여신 '베르단디' 및 그녀의 동료들과 만나게 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룬 러브 코미디 작품이다. 1988년부터 약 25년간 연재된 원작과 TV 애니메이션 1, 2기 모두 일본과 한국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어오고 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오는 2월 6일부터 진행되며, ‘오! 나의 여신님’에 등장하는 여신 4인방인 ‘베르단디’와 ‘울드’, ‘스쿨드’, ‘페이오스’를 특별 소환수로 만날 수 있다. 해당 소환수들은 신비의 소환서 외에도 컬래버 전용 소환서를 통해 보다 손쉽게 획득할 수 있으며,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도 함께 추가될 예정이다.
컴투스는 이번 협업을 앞두고 공식 포럼과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선 ‘크로니클’ 스타일로 재해석된 ‘오! 나의 여신님’ 주역들의 일러스트와 함께 각 캐릭터를 소개한다.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4명의 ‘오! 나의 여신님’ 히로인들이 어떤 모습으로 ‘크로니클’ 세계관에 녹아들지에 유저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미디어펜=이승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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