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준현 기자] 한국산업은행은 지난 4일 인천시 미추홀구 학익동 소재 취약계층을 찾아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 한국산업은행은 지난 4일 인천시 미추홀구 학익동 소재 취약계층을 찾아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사진=산업은행 제공


올해 상반기 신입행원으로 입행한 65명은 영하 10도를 넘나드는 강추위 속에도 지역 10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4000장을 전달하며,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기쁨과 보람을 나눴다.

산은 관계자는 "한파가 심한 올 겨울을 보낼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온정을 함께 나누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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