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구태경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 7일 서울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안전문화 활성화를 위해 행정안전부와 ‘안전문화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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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 김창국 부사장(오른쪽), 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왼쪽)이 7일 서울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안전문화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aT |
이번 협약식에는 aT를 비롯해 행정안전부, 한국도로공사, 인천국제항공공사, 한국마사회 등 총 29개 기관들이 참여했다.
협약 기관들은 기관별 전문성과 인프라를 활용해 업무와 연속성이 있는 계획 수립과 안전문화 활동을 적극 추진 등으로 안전문화 확산에 적극 힘을 합치기로 뜻을 모았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년 안전문화대상 단체부문 수상기관으로 이번 협약에 참여한 aT는 앞으로도 △안전교육 △안전 취약계층 안전 점검과 개선 △안전문화 캠페인 등 다양한 안전문화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홍문표 aT 사장은 “안전은 농어촌·농어민(축산)을 비롯한 국민들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가치”라며 “aT는 5200만 국민의 먹거리 안전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 전반의 안전문화 확산에도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펜=구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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