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양지원이 엑터디렉터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엑터디렉터스 측은 17일 “양지원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더 많은 작품 활동으로 배우의 역량을 넓힐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사진=엑터디렉터스 제공


양지원은 2012년 걸그룹 스피카로 데뷔했고, 2015년 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을 통해 배우로 전향했다. 이듬해 뮤지컬 '담배가게 아가씨' 시즌2를 시작으로 '투모로우 모닝', '모든 순간이 너였다', '아이언 마스크' 등 무대에 올랐다.

한편 엑터디렉터스에는 배우 김귀선, 김지우, 서하준, 양의진, 이정현, 장세현, 장진희, 지남혁, 천예주, 최수견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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