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대형 스타디움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 

17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3월 20~21일 이틀간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2025 SVT 9TH FAN MEETING 'SEVENTEEN in CARAT LAND''(이하 캐럿 랜드)를 개최한다.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도 진행된다. 

   
▲ 사진=플레디스 제공


한편 세븐틴은 다채로운 활동으로 데뷔 10주년을 풍성하게 채우고 있다. 지난 달 8일 스페셜 유닛 부석순(승관, 도겸, 호시)은 싱글 2집 ‘텔레파티(TELEPARTY)’를 발매했다. 또 '세븐틴 라이트 히어 월드 투어(SEVENTEEN RIGHT HERE WORLD TOUR)’는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4월에는 멕시코로 향한다. 

아울러 멤버들은 라틴 지역 최대 규모 음악 페스티벌인 ‘테카떼 팔 노르떼 2025(Tecate Pa’l Norte 2025)’에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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