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권동현 기자] 식품·외식업계가 19일 선보인 신제품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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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 헬시플레저 신제품 6종(왼쪽)과 세븐일레븐 ‘캇예스 비건 젤리 시리즈’(오른쪽)./사진=각 사 제공 |
신세계푸드가 건강 식사빵 인기에 신제품 ‘유산균 쌀 식빵’을 선보였다.
‘유산균 쌀 식빵’은 신세계푸드가 지난해 10월부터 이마트 내 E베이커리 매장에서 선보이고 있는 건강 식사빵 4번째 제품이다.
국산 가루쌀과 쌀겨 추출 현미유로 만든 식물성 음료 ‘라이스 베이스드’와 특허받은 글루텐 분해 유산균으로 반죽해, 유당에 민감한 소비자들의 소화 부담을 줄였다.
빙그레는 50년 유제품 노하우를 담아 신제품 초코 드링크인 ‘왕실초코’를 출시한다.
빙그레는 축적된 유제품 연구 기술을 바탕으로 부드러우면서도 묵직한 초코 드링크의 맛을 구현하는 데 집중했으며, 10~20대의 젊은 소비자층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왕실초코’는 190㎖ 용량으로 출시되며, 모든 유통 채널에 순차적으로 입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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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푸드 ‘유산균 쌀 식빵’(왼쪽)과 빙그레 ‘왕실초코’(오른쪽)./사진=각 사 제공 |
CU는 최근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플레져 수요에 맞춘 제품 △저당 밀크티 △저당 티라미수 △프로틴 쉐이크 3종(초코, 인절미, 밀크티) △T없이 맑은차 총 6종 을 선보인다.
저당 밀크티는 국내산 원유에 스리랑카산 홍차를, 저당 티라미수는 마스카포네 치즈와 커피, 코코아를 혼합했다. 또한 일반 가공유 대비당 함량을 80% 줄여 칼로리는 75㎉ 이하, 당은 3.7g 이하로 낮췄다.
단백질 보충을 위한 프로틴 쉐이크 3종은 단백질이 20g 이상 함유돼 있어 운동 전·후 식사대용식 콘셉트인 파우치에 담긴 분말 형태의 상품으로 물이나 두유와 먹을 수 있다. T없이 맑은차는 한의학 박사와 공동 연구·개발한 차 음료로, 100% 국내산 양파 껍질을 원료로 만들었으며 항산화 물질인 퀘르세틴이 함유됐다.
세븐일레븐은 독일 비건 젤리 브랜드 ‘캇예스 비건 젤리 시리즈’를 선보인다.
캇예스 레인보우는 무지개 형태를 포함해 다양한 모양과 천연색소를 사용하여 색상에 맞는 체리, 딸기, 오렌지, 블루베리 4가지 맛으로, 비건 상품이지만 일반 젤리와 비슷한 수준의 탄력과 맛을 구현했다.
‘캇예스 비건 젤리 시리즈’는 국제시장에서 높은 신뢰를 받고 있는 이탈리아 비건 인증원인 ‘V-Label’에서 실시하는 ‘비건인증’ 제품으로, 기존 동물성 젤라틴을 사용한 일반 젤리들과 달리 식물성 원료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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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트프로젝트 공식 모바일 앱./사진=대상 제공 |
대상그룹 혜성프로비젼의 육류 전문 브랜드 미트프로젝트는 고객 쇼핑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공식 모바일 앱을 정식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앱은 사용자환경(UI) 최적화를 통해 쇼핑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로그인부터 결제까지의 단계를 최소화해 이용 절차를 간소화, 빠르고 안정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앱 푸시 알림을 통해 미트프로젝트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
공식 모바일 앱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미트프로젝트 앱을 다운로드하고 로그인한 뒤 이벤트 페이지에서 ‘적립금 받기’ 버튼을 클릭하면 1인 1회, 조건 없이 즉시 사용 가능한 적립금 2000원을 증정한다.
[미디어펜=권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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