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권동현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는 오는 3월4일까지 제조 음료와 케이크를 함께 구매 시 추가 별을 증정하는 ‘테이스티 저니 위크(Tasty Journey Week)’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 스타벅스 코리아는 오는 3월4일까지 제조 음료와 케이크를 함께 구매 시, 추가 별을 증정하는 ‘테이스티 저니 위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사진=스타벅스 코리아 제공

‘테이스티 저니 위크’는 푸드 경험 확대를 위해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 푸드를 선보이는 ‘테이스티 저니’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번 밸런타인데이 시즌의 슬로건인 ‘모든 사랑이 모여 특별한 기억이 되는 곳’의 의미를 녹였다.

이벤트는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등록된 스타벅스 카드로 제조 음료와 케이크를 함께 주문 시 별 3개를 즉시 증정한다. 

특히 이달의 테이스티 저니 협업 푸드인 ‘키친205 딸기 치즈 케이크’와 제조 음료를 함께 구매하면 별 4개를 증정한다. 케이크는 홀케이크를 제외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판매되는 모든 케이크가 이벤트 대상에 포함되며, 사이렌 오더로도 참여 가능하다.

이상미 스타벅스 마케팅담당은 “테이스티 저니 위크를 통해 풍성한 별 혜택과 함께 커피와 어울리는 디저트 페어링의 즐거움을 발견하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 함께 협업한 상품과 이벤트로 고객에게 새롭고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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