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준현 기자] 케이뱅크는 지난해 가입 24만좌를 돌파한 '궁금한 적금'의 시즌2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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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뱅크는 지난해 가입 24만좌를 돌파한 '궁금한 적금'의 시즌2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사진=케이뱅크 제공 |
시즌2는 매일 랜덤 금리와 새로운 스토리를 제공한다. 시즌2 이야기도 캐릭터 다이노탱(DINOTAENG)과 함께 했다. 두 번째 이야기는 봄 배경으로 다이노탱의 천진난만한 쿼카와 친구들이 새 학기를 시작하면서 생기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풀어냈다. 마니또 게임을 하면서 새 친구들을 알아가는 설렘과 신학기의 즐거움을 담았다. 전체 이야기는 매일 열리는 총 31개 스토리로 이어지며 완성된다.
궁금한 적금은 매일 입금하면 그날의 랜덤 금리와 새로운 스토리가 공개되는 한달 만기 적금이다. 하루 입금 가능 금액은 최소 100원에서 최대 5만원이다. 매일 31일동안 랜덤 금리를 빠지지 않고 받으면 최대 연 7.2%를 받을 수 있다.
케뱅 관계자는 "궁금한 적금이 봄 배경으로 새로운 내용을 담은 시즌2로 매일매일 고객을 찾아간다"며 "계속해서 다양한 시도를 통해 고객에게 색다른 금융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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