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가수 이솔로몬이 '반장에 어울리는 스타' 1위로 선정됐다. 

지난 2월 17일부터 2월 23일까지 아이돌차트에서 진행된 '다가오는 새 학기, 반장에 어울리는 스타는?' 설문에서 이솔로몬은 총 투표수 4만 8398표 중 2만 1942표(득표율 약 45%)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2위는 2만 1371표(득표율 약 44%)를 획득한 은가은이 차지했다. 뒤를 이어 양지은(2220표), 방탄소년단 RM(1586표), 트와이스 사나(355표), 정동원(237표), 김재환(192표), 슈퍼주니어 규현(127표), 아이브 장원영(72표), 비비지 엄지(70표), 샤이니 키(56표), 데이식스 영케이(50표), ITZY 예지(40표), 김다현(32표), 엔믹스 설윤(30표), 아스트로 차은우(10표), 르세라핌 사쿠라(7표) 순으로 집계됐다.

설문조사 결과는 아이돌차트 'POLL' 메뉴에서 확인 가능하다. 현재 '글로벌스타 수식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는?'이라는 주제로 설문이 진행 중이다.
  

   
▲ 사진=프로듀서유나이티드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