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정동원이 모델 아우라를 뽐냈다.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28일 정동원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3월 13일 오후 6시 발매되는 두 번째 정규 앨범 '키다리의 선물'의 추가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 사진=쇼플레이엔터 제공


총 네 장으로 구성된 이번 티저 이미지는 블랙 컬러를 강조한 성숙한 남성미로 눈길을 끌었다. 정동원은 페도라 모자를 착용한 모습부터 커다란 곰돌이 인형을 소품으로 활용한 모습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정동원의 새 정규앨범 '키다리의 선물'은 2021년 발매된 첫 번째 정규앨범 '그리움, 아낌없이 주는 나무' 이후 3년여 만에 발매되는 정규 2집이다.

앞서 정동원은 부캐릭터인 JD1으로 활동하며 '에러 405(ERROR 405)’, '책임져' 등을 발표, K팝 스타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최근에는 첫 콘서트 실황 영화 '정동원 성탄총동원 더 무비'를 개봉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정동원은 오는 3월 28일 서울 첫 공연을 시작으로 ‘정동원棟동 이야기話화 3rd 전국투어 콘서트'를 개최하고 전국의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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