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권동현 기자] 컴포즈커피는 지난 2일 수원시 장안구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 경기 수원 국제하프마라톤’에서 스포츠 브랜드 ‘베가베리’와 협업해 ‘찾아가는 커피트럭’ 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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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포즈커피는 지난 2일 수원시 장안구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 경기 수원 국제하프마라톤’에서 ‘찾아가는 커피트럭’ 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사진=컴포즈커피 제공 |
베가베리는 ‘함께하면 할 수 있다’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 17개 지역에서 러닝팀을 운영하며 건강한 러닝 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이날 진행된 ‘2025 경기 수원 국제하프마라톤’ 대회는 경기지역 유일 국제공인 마라톤 대회로 해외초청 선수 11명 및 국내 엘리트 선수 80명을 비롯한 약 1만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컴포즈커피는 베가베리와의 협업으로 행사장 내 커피트럭을 지원하고, 대회 참가자와 관계자들에게 아메리카노, 레몬에이드, 자몽에이드 등 컴포즈커피의 음료를 무료로 제공했다.
컴포즈커피 관계자는 “대회 참가자들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함께 스포츠에 대한 열정과 도전정신을 시원한 커피로 응원하며 활기찬 에너지를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및 다양한 문화 행사에서 고객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컴포즈커피는 어디든 커피트럭을 지원해 무료로 커피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커피트럭 행사’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 대한민국장애인국제무용제, 헌혈자의 날 행사 등에 방문하면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미디어펜=권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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