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권동현 기자] 홈플러스가 지난달 28일 시작한 창립 28주년 단독 슈퍼세일 ‘홈플런 is BACK’이 행사 첫 주말 연휴 고객들에게 흥행을 일으켰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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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플러스가 지난달 28일 시작한 창립 28주년 단독 슈퍼세일 ‘홈플런 is BACK’이 행사 첫 주말 연휴 고객들에게 흥행을 일으켰다고 4일 밝혔다./사진=홈플러스 제공 |
행사 첫 주말 연휴인 지난달 28일부터 4일간 압도적인 가격으로 마련한 대표 상품들의 매출은 품목별 최대 6배 이상 뛰었다. 790원에 마련한 ‘캐나다산 보먹돼 삼겹살·목심’은 연휴 기간에 약 488톤이 팔렸으며, 전월 대비 약 447% 폭증했다. 전체 축산 매출은 전월 대비 319% 증가했다.
국내산 냉장 계육으로 만든 ‘당당 3990옛날통닭’은 1마리 3990원이라는 가격과 품질을 앞세워 준비 물량이 전량 완판됐으며, 치킨 카테고리 매출은 점포별 최대 66% 늘었다. 딸기는 매출이 전월 대비 161% 뛰었으며, 전체 과일 매출도 전월 대비 3배 가까이 증가했다. 지난해 홈플런 같은 기간보다 약 16% 높았다.
초특가 한정수량 일자별로 한정 판매한 주요 와인, 위스키는 전점에서 완판됐다. 이 외에도 와인 10만 원, 위스키 15만 원 이상 구매 시 전 품목은 2만 원 즉시 할인 행사를 진행한 결과, 와인 매출은 약 530%, 위스키 매출은 약 90% 증가했다.
신규 회원도 크게 늘었다. 지난 주말간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신규 회원은 약 7만 명 이상 증가했다. 전월 동기 신규 가입 회원 수보다 4배 가까이 많은 수치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 총괄은 “돌아온 홈플런에 고객들이 열광했으며 첫 주말부터 역대급 매출을 달성했다”며 “올해로 3년째를 맞은 홈플런은 높은 상품 경쟁력과 압도적인 가격을 강점으로 남은 행사기간 기대에 고객들의 부응할 수 있도록 전사적인 역량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펜=권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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