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권동현 기자] 하림의 어린이식 브랜드 푸디버디는 지난 1일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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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의 어린이식 브랜드 푸디버디는 지난 1일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사진=하림 제공 |
이번 광고는 푸디버디 라면 라인업을 반영해 ‘매일매일 색다른 맛에 눈뜨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빨강, 하양, 까망, 노랑 등 푸디버디 라면 제품 색상과 푸디버디의 맛에 대한 남다른 진정성을 ‘색다른’이라는 이중적 의미를 활용했다.
푸디버디는 2023년 론칭 이후 꾸준히 TV 광고를 선보이고 있으며, 로고송과 띠용챌린지, 판디(팬더)와 몽이(원숭이) 등 동물 캐릭터 연출 등으로 방영 초기부터 어린이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자사에서 실시한 푸디버디 브랜드 관련 소비자 이용행태 조사에 따르면, 푸디버디 구매자의 46.2%가 ‘TV 광고를 통해 푸디버디를 알게 되었다’고 응답해, 브랜드 인지단계와 실제 구매단계에서 TV광고의 영향이 가장 큰 것으로 보인다.
푸디버디 관계자는 “푸디버디가 신규 브랜드임에도 불구하고 빠른 시간 내 어린이식 대표 브랜드로 각인되는데 CF가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며 “올해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캐릭터와 중독성 있는 로고송은 그대로 사용하면서 신규 콘텐츠를 만들어냈다”고 말했다.
[미디어펜=권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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