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타이탄 콘텐츠 첫 번째 걸그룹 앳하트가 정식 데뷔 전 일본 주식회사 메이지(Meiji) '자바스'의 앰버서더로 선정됐다.
타이탄 콘텐츠는 5일 "앳하트가 일본 주식회사 메이지(Meiji)의 프로틴 드링크 판매 1위 브랜드인 자바스와 파트너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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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앳하트. /사진=타이탄콘텐츠 제공 |
이에 따라 일곱 멤버는 'AtHeart × 메이지 '자바스 Shape&Beauty' 캠페인'을 비롯해 브랜드의 새 얼굴로 활약할 예정이다.
K-팝 그룹이 정식 데뷔도 전에 일본 메이저 브랜드 모델로 발탁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이는 '한류 기대주'로서 앳하트(AtHeart)'를 향한 글로벌 가요계는 물론 광고계의 관심을 입증하는 대목이다.
오는 7월 데뷔를 앞둔 앳하트는 지난 해 7월부터 공식 SNS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 오며 팬덤을 구축했다. 론칭 티저를 포함 멤버들의 보컬·랩·댄스 등 뛰어난 퍼포먼스 역량이 담긴 클립 영상은 공개와 함께 입소문을 타며 글로벌 K-팝 팬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앞서 앳하트(AtHeart)는 론칭 소식만으로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Billboard), 버라이어티(Variety), 틴 보그(TEEN VOGUE), 중국 소후닷컴(Sohu.com), 일본 야후! 재팬(Yahoo! JAPAN), 케이스타일(Kstyle) 등 국내외 유수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2025년 가장 주목해야 할 K-POP 걸그룹'으로 부상했다.
한편, 앳하트(AtHeart)가 새롭게 모델 라인업에 합류한 '자바스 Shape & Beauty' 광고는 일본 현지 다양한 매체에서 대형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앳하트(AtHeart)는 오는 14일 프리 데뷔 뮤직 필름 'Good Girl (AtHeart)'를 선보일 예정이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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