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조성준 기자]침체된 건설경기 속에도 서희건설·유성티엔에스이 신입·경력직 채용에 적극 나서고 있다.

   


서희건설은 최근 서희그룹 공식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신입 및 경력직원을 채용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모집 중인 부문은 서희건설 본사 △개발영업 △관리금융팀 △분양팀 △건축설계 관리 부문과 현장 △안전관리 △조경관리 부문 등을 모집한다. 유성티엔에스 본사 △물류관리 부문과 △광양지점 지점운영관리 △의왕지점 배차관리 △평택지점 현장검수 부문 등을 모집한다.

전형은 서류전형→면접전형→최종합격 순으로 진행한다. 부문별로 모집 기간과 필요 경력, 자격증 등 지원 요건이 다르기 때문에 사전 공고를 세부적으로 확인할 것을 서희건설 측은 당부했다. 입사희망자는 서희그룹 공식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이밖에도 서희건설은 △건축시공 △건축공무 △토목시공 △토목공무 △품질관리 △기계설비 △전기관리 △안전관리 △보건관리 △현장관리 부문 등의 신입·경력 직원 상시채용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서희건설 관계자는 “장기화되는 건설경기 침체 속에서도 서희건설은 안정적인 수주와 원가관리를 통해 꾸준히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래 우수 인재 채용에 앞장서며, 건설 산업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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